다양한 소품에 귀여운 북유럽 자수를 더하면 따뜻하고 세련된 소품으로 대변신!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행복한 북유럽 사람들, 그들의 행복의 비결은 소박함에 있다. 그들은 소박한 일상 속에 행복이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일상적인 것을 소중히 여긴다. 추운 겨울 동안 주로 실내에서 보내야 했던 그들은 미니멀하고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자연과 동화되는 삶을 추구해왔다. 그리고 그런 그들의 삶은 그대로 그들이 만들어내는 소품, 가구 등의 디자인에 녹아들어 많은 사람들을 편안하고 따스하게 만들고 있다. 이제 IKEA나 북유럽 소품들은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
『나만의 북유럽 자수』는 자수로 수놓을 수 있는 북유럽 모티프를 500개나 수록하고 있다. 노스탤지어한 꽃무늬부터, 숲속의 귀여운 동물들, 안데르센 동화, 북유럽 소품들까지 다양한 범위의 모티프들을 쉽고 귀여운 도안으로 녹여내어 북유럽 특유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마치 선물 같은 책이다. 『나만의 북유럽 자수』는 자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수놓을 수 있도록 15가지 기본 스티치를 소개하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물 크기의 자수 도안을 수록하였다. 또한 특별한 날을 기념해 선물용이나 크리스마스에 쓰이는 모티프까지 다양하게 담았기에 실생활에서 여러 물품과 인테리어 소품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 있는 책이다. 밋밋한 셔츠, 룸 슈즈, 선물용 손수건이나 인테리어 소품에 수놓으며 주변을 소박하고 따뜻한 북유럽 모티프로 채우는 행복한 자수의 세계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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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_ Applemints
1988년에 설립된 아사히신문 계열의 실용 전문 출판사이다. 자수, 손뜨개, 요리 등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책들을 연간 50여 종 이상 다양하게 발행하고 있다. 『나만의 북유럽 자수』는 15가지 기본 스티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북유럽 모티프를 수놓을 수 있도록 모든 도안을 실물 크기로 수록하였다. 모든 자수 도안과 스티치 기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크리스마스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옮긴이 _ 이은정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어 교사 양성과정(문부성 승인)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연봉 2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저축 습관』, 『중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라』, 『인간실격』, 『마음』,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 『봄·여름·가을·겨울 이렇게 멋진 날들』, 『매일매일 즐거운 일이 가득』, 『서른 살, 만남에 미쳐라』, 『오늘도 집에서 즐거운 하루』, 『말은 필요없어』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일본어 첫걸음』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