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 만에 끝내는 새로운 인문학 수업!”
세계 근현대사를 비롯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리, 과학, 철학, 신화, 예술 등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인문 교양을 쉽고 재밌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교양서는 이제 그만! 지금껏 누구도 시도한 적이 없는 독특한 구성과 흥미로운 내용으로 지루할 새도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의 인문학 교양서. 5주 완성 체제로 되어 있다. 각 주는 현대사?인물?정치?경제?철학?지리?지정학?자연?과학?환경?신화?예술?취미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본문마다 끝에 80문제씩 퀴즈를 배치하여 확인 학습을 할 수 있다. 퀴즈 문제 뒤에는 정답만 달랑 제시하지 않고, 각각의 퀴즈에 대한 친절한 해설(미주)까지 달아 완전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5주 완성이라고 해서 수험서처럼 순서대로 볼 필요는 없다. 눈길 먼저 가는 대로, 마음 먼저 닿는 대로 보면 된다. 특히 현대사는 동서양의 주요 신화를 망라하고 있어서 고대와 현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절묘하게 보여준다. 신화가 신화에만 머물지 않고 어떻게 역사가 되는지, 그 오래된 역사가 현대의 국제관계와 지정학에 어떻게 연결되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도록 세부 주제를 구성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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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로랑 아베주
현대사를 전공하고 가르치고 있다. 프랑스 역사에 대한 책들의 저자이기도 하다. 『프랑스, 역사의 역사』, 『영광의 제조, 역사의 영웅과 반역자』 등을 저술했다.
저자: 필립 씨에라
툴루즈에 있는 생 세르냉 고등학교에서 지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자멜 벵아씬
파리 소르본대학에서 예술철학을 전공하고, 예술과 철학에 대해서 강의와 기고를 하고 있다.
역자 : 강현주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어 및 영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아한 분자』, 『붕괴의 사회 정치학』, 『오늘의 교양』, 『우리는 왜 기후 위기에 대비해야 할까』, 『우리는 왜 젠더를 이해해야 할까』, 『나는 성차별에 반대합니다』, 『초콜릿』,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왜 그렇게 말해주지 못했을까?』,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종이가 만든 길』, 『철학자의 여행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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