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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완전판 vol.23 1995~1996
정가 22,000원
출판사 북스토리
지은이 찰스 M. 슐츠
옮긴이 신소희
발행일 2025년 06월 15일
사양 210*165
ISBN 979-11-5564-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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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이 읽는 전설적인 만화책이
다채로운 캐릭터로 생생하게 살아나다
 
23권을 인상적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찰리 브라운의 댄스 이야기이다. 찰리 브라운은 외로움을 덜기 위해서 사교댄스를 배우기 시작하고, 에밀리라는 귀여운 여자아이와 춤을 추는 기회를 잡게 된다. 찰리 브라운의 꿈같은 쌍쌍파티가 어떻게 펼쳐지는지 확인해보자. 또 어딘가에서 코요테 울음소리가 들려온다고 주장하는 라이너스와 스누피를 빌리러 끊임없이 찾아오는 리런, 구슬치기 조와 쿨 섬 브라운의 대결 등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들이 계속 이어진다. 이번 권에서 스누피는 변호사로 피터 래빗을 변호하면서 놀라운 활약(?)을 보여준다. 서문은 영화에 재미난 음성해설을 붙이는 팀, RiffTrax가 맡아서 『피너츠』에 드러난 익살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지은이 소개

글,그림 : 찰스 M. 슐츠 (Charles Schulz)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번역 : 신소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 및 번역가로 일해왔다.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야생의 위로』, 『우먼 디자인』, 『맨 인 스타일』, 『여행에 나이가 어딨어?』, 『첫사랑은 블루』, 『완벽한 커피 한 잔』, 『밴 라이프』, 『사랑은 오프비트』, 『세계 예술 지도』, 『피너츠 완전판』, 『개와 고양이를 키웁니다』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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