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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완전판 Vol.25 1999~2000
정가 22,000원
출판사 북스토리
지은이 찰스 M. 슐츠
옮긴이 신소희
발행일 2025년 07월 15일
사양 210*165
ISBN 979-11-5564-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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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이 읽는 전설적인 만화책이
다채로운 캐릭터로 생생하게 살아나다
 
25권은 전설적인 코믹 스트립의 마지막을 담아낸다. 50년에 걸친 피너츠 친구들과의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이번 권에서도 독자들은 품격 있는 유머와 감동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귀여운 아이들의 이야기로 시작된 『피너츠』는 결국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지점에 도달하면서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은 위대한 만화로 기억되고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피너츠 완전판』의 마지막 권에는 『피너츠』의 원형이었던 『꼬마 친구들』이 전편 수록되었다. 찰스 슐츠가 『피너츠』를 연재하기 전 지역 신문에 연재했던 이 1컷 만화는 『피너츠』라는 위대한 작품이 불쑥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찰스 슐츠라는 젊은 예술가가 끊임없이 발전한 결과라는 것을 보여준다. 『피너츠 완전판』 25권의 서문은 전직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맡아서 『피너츠』가 왜 세대를 뛰어넘어 전해지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지은이 소개

 글,그림 : 찰스 M. 슐츠 (Charles Schulz)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번역 : 신소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 및 번역가로 일해왔다.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야생의 위로』, 『우먼 디자인』, 『맨 인 스타일』, 『여행에 나이가 어딨어?』, 『첫사랑은 블루』, 『완벽한 커피 한 잔』, 『밴 라이프』, 『사랑은 오프비트』, 『세계 예술 지도』, 『피너츠 완전판』, 『개와 고양이를 키웁니다』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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