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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할머니와 알
정가 15,000원
출판사 북스토리
지은이 양영지
그린이 양영지
발행일 2025년 10월 30일
사양 195*215
ISBN 979-11-5564-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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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린이와 성인, 모두를 아우르는 깊은 감동과 따뜻한 위로
 
『영선 할머니와 알』은 북스토리 〈영선 할머니〉 시리즈 첫 권이다. 이 시리즈는 영선 할머니의 일상과 시선을 통해 삶과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그 첫 권인 『영선 할머니와 알』은 할머니와 손녀, 그리고 집 뒤꼍 산초나무에 찾아온 호랑나비와 그 알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한 관찰 그림책이나 할머니와 손녀의 일상을 기록한 작품을 넘어선다. 
손녀 서율이의 순수한 시선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호랑나비 알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발견하고 그 생명들과 교감하는 영선 할머니의 성장 이야기로 이어진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세대 간의 사랑’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섬세하게 엮어내며 독자들에게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위로와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지은이 소개

글, 그림 : 양영지

 

마로니에 전국여성백일장에서 동화부문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타샤 튜더처럼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글과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베이비 사인』, 『비야비야 제비야』, 『세상에서 고구마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땅속나라 여왕님의 별난 옷』, 『불이 번쩍! 전깃불 들어오던 날』, 『와! 점심이간이다, 도시락 먹자!』, 『까불이 1학년』이 있고, 함께 그리고 쓴 책으로 『괴물을 보았어』, 『이른 대로 느린 대로 괜찮아, 자두나무야 모과나무야』가 있습니다. 2019년에 부채 예술대전 우수상, 2025년에 민화 전통미술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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